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직접 발로 뛰며 경험한 방콕 클럽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방콕 하면 떠오르는 게 뭐예요? 맛있는 음식? 저렴한 마사지? 물론 다 맞는 말이죠.
근데 밤이 되면 달라집니다. 방콕의 진짜 매력은 해가 지고 나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클럽 말고도 방콕가라오케, 방콕변마 등 다양한 밤문화가 있지만, 오늘은 클럽에 집중해서 얘기해 볼게요.
특히 클럽! 한국에서 클럽 좀 다녀봤다 하는 분들도 방콕 클럽 한번 가보면 ‘와, 여기 뭐야?’ 하면서 입이 떡 벌어지실 거예요. 스케일부터가 다르고, 무엇보다 푸잉(태국 여성)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것도 한국 남자 좋아하는 친구들로 말이죠 ㅎㅎ
음악이 좋아서 가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솔직히 대부분의 목적은 뭐… 다들 아시잖아요? ㅎㅎ 그래서 오늘은 어떤 클럽에 푸잉들이 많이 오는지, 헌팅은 어디가 잘 되는지, 분위기는 어떤지 낱낱이 파헤쳐 볼게요.
2026년 현재 기준으로 가장 핫한 방콕 클럽 TOP 7,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클럽 소개에 앞서 먼저 알아두셔야 할 게 있어요. 방콕 클럽은 크게 두 지역으로 나뉘거든요.
첫 번째는 통러(Thonglor) 지역이에요. 최근 1~2년 사이에 급부상한 핫플레이스인데, 예전에는 한국인들이 RCA만 갔다면 요즘은 텅러로 많이 몰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통러 쪽에 친아시아적인, 특히 한국인 친화적인 클럽들이 많이 생겼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오니까 자연스럽게 주변에 한식 퓨전 술집들도 우후죽순 생겨났어요. 마치 이태원 느낌이랄까? 클럽 끝나고 2차 가기도 편해서 요즘 텅러가 대세입니다.
두 번째는 RCA(Royal City Avenue) 지역이에요. 방콕 클럽의 전통의 강자라고 할 수 있죠. 낮에는 한적한 동네인데, 밤 10시쯤 되면 완전히 다른 세상이 펼쳐지는 곳입니다. 차량 통제 바리케이드가 쳐지고, 전 세계 젊은이들과 태국 푸잉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거든요.
자, 그럼 이제 각 지역별로 어떤 클럽들이 있는지 하나씩 살펴볼게요!
통러(Thonglor)! 방콕 클럽의 신흥 강자 지역이에요. 예전에는 한국인들이 방콕 클럽 간다고 하면 무조건 RCA만 갔었거든요. 근데 최근 1~2년 사이에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어요.
통러 쪽에 한국인 친화적인 클럽들이 우후죽순 생기면서 요즘은 오히려 통러가 더 핫해졌어요.
통러가 뜨는 이유가 뭐냐면요, 일단 클럽 자체가 친아시아적이에요. 특히 한국인을 좋아하는 푸잉들이 텅러 클럽에 많이 모여요. K-POP 좋아하고, 한국 드라마 좋아하고, 한국 남자 좋아하는 그런 푸잉들이요.
그래서 한국 분들 입장에서는 헌팅하기가 훨씬 수월하죠. 통러는 클럽뿐만 아니라 방콕 멤버클럽도 밀집해 있어서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위치: 통러 동키몰 5층
운영시간: 21:00 ~ 04:00
입장료: 500바트 (프리드링크 2잔 포함, 테이블 예약 시 면제)
여러분, 홍대 무인클럽 아시죠? 그 무인이 방콕에 상륙했어요! 한국의 무인클럽이 레드톤 조명에 분위기 깡패로 유명한 건 다들 아실 텐데, 방콕 무인도 그 DNA를 그대로 이어받았더라고요.
입구부터 눈길을 사로잡고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기와 모양 인테리어가 딱 보이는 순간 “오, 여기 뭔가 다르다” 싶거든요.
내부로 들어가면 전체적으로 레드톤 조명에 현대적인 분위기가 압도적인 스케일로 펼쳐집니다.
제가 무인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테이블 간격과 푸잉수질입니다. 방콕 클럽들 중에서도 테이블 간격이 넓은 편에 속해서 테이블에서도 답답함 없이 푸잉들과 즐길 수 있습니다.
이거 은근 중요합니다. 좁은 데서 끼어서 노는 거랑 여유 있게 노는 거랑 천지차이잖아요.
그리고 무인에는 한국인 좋아하는 푸잉들이 정말 많이 옵니다. 통러 지역 근처에 사는 푸잉들이 주로 오는데, 솔직히 수질 괜찮은 편이에요. 여기서 수질이라 함은 뭐… 다들 아시죠? ㅎㅎ
모델, 인플루언서 등 정말 이쁘장한 푸잉들이 많습니다. 근데 그만큼 우리 한국분들의 수질도 좋습니다. 그말인즉 선남선녀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꿀팁 하나 드릴게요. 생일이신 분들은 무인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매일 자정에 생일 축하 노래가 나오는데, 생일이라고 말씀하시면 샴페인이랑 케이크까지 무료로 제공해줍니다.
다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레이디보이나 워킹걸들이 좀 있는 편이에요. 근데 너무 걱정 마세요.
보통 레이디보이들은 외곽 쪽 부스나 스탠딩 테이블에 많이 있고, 워킹걸들은 바에서 프리드링크 마시면서 혼자 또는 1~2명씩 와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제 생각은 이래요. 나한테 돈 달라고 하면 워킹이고, 그냥 같이 놀면 워킹이 아닌 거 아니겠어요? ㅋㅋ 바 테이블 쪽에 한둘씩 있는 애들 중에 이쁜 애들 많으니까 도전해 보시는 재미도 있을 거예요.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테이블이 가득 차는 편이니까 방문 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아래의 방콕 24시 상담 라인 버튼으로 연락주시면 상담/예약까지 한번에 가능합니다.
위치: 통러 동키몰 인근
운영시간: 17:00 ~ 02:00
테라는 예전부터 현지 부자 태국인들이 많이 온다고 유명했던 클럽이며 다른 클럽들이랑 분위기가 확실히 다릅니다. 뭐가 다르냐면, 테라는 클럽 디제잉과 라이브 밴드 연주가 번갈아가면서 나와요.
우리나라에서는 좀 생소한 형식이죠? 근데 이게 태국 사람들이 엄청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테라에 가면 외국인보다 태국인들이 더 많은 편이에요. 당연히 푸잉들도 많습니다 ㅎㅎ
솔직히 한국 분들 중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EDM이나 힙합만 나오는 클럽을 기대하셨다면 좀 다를 수 있거든요. 근데 저는 오히려 이런 점이 테라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진짜 태국 로컬 감성을 느껴보고 싶다면 테라가 제격입니다.
그리고 테라의 진짜 장점은 뭐냐면… 확실히 이쁜 푸잉들이 많이 와요. 아무래도 현지 부유층이 많이 오는 클럽이다 보니 푸잉들도 수준급인 친구들이 오는 것 같아요.
1년 365일 정말 테이블이 비는 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아서 언제 방문하셔도 사람 없어서 재미없을 일은 없을 거예요.
테라 방문하실 때 주의하실 점 하나! 테라는 다른 클럽보다 시작 시간이 빠르고 마감 시간이 이른 편이에요. 다른 클럽은 보통 11시~12시쯤 방문하시잖아요? 테라는 10시쯤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안 그러면 피크 타임을 놓칠 수 있거든요.
위치: 통러
운영시간: 21:00 ~ 04:00
건물 외관부터 다른 클럽들이랑 완전 다르게 생긴 돕앤더티! 이름부터 좀 힙하잖아요? Dope & Dirty, 멋지고 더럽다? ㅋㅋ 뭔가 반항적인 느낌이 물씬나죠. 돕앤더티는 20대분들에게 추천되는 클럽입니다.
푸잉들도 20대초반이고, 남성분들도 20대가 대부분입니다.
돕앤더티는 힙합 음악이 베이스가 되는 클럽이에요. 힙합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여기가 딱이에요. 근데 여기 특징이 뭐냐면, 다른 클럽들보다 조명이 훨씬 어둡고 테이블 간격이 좁아요.
오죽하면 이런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예요. ‘돕앤더티에서 만난 푸잉 얼굴은 나가서 보기 전까지 확신할 수 없다 ㅋㅋㅋ’ 진짜 어두워서 가까이 있는 사람 얼굴도 제대로 확인하기 힘들 정도거든요.
근데 이게 또 장점이 될 수 있어요. 어둡고 다닥다닥 붙어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스킨십이 되고, 헌팅이 안 될래야 안 될 수가 없는 분위기예요. 물론 나중에 밖에 나가서 “엇…?” 할 수도 있지만 그것도 추억 아니겠어요? ㅎㅎ
돕앤더티는 주말엔 꽉 차지만 평일은 조금 여유 있는 편이에요. 평일에 여유 있게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RCA, Royal City Avenue! 방콕 클럽의 레전드 지역이죠. 통러가 신흥 강자라면 RCA는 전통의 강자
낮에 RCA 가보면 ‘여기가 그 유명한 클럽 거리야?’ 싶을 정도로 한적해요. 근데 밤 10시쯤 되면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어버립니다. 차량 통제 바리케이드가 쳐지고, 거리 전체가 젊은이들로 가득 찹니다.
클럽이 밀집해 있는 동네답게 주변 인프라도 잘 되어 있어요. 클럽 끝나고 2차 가실 수 있는 선술집들도 많고, 야식 먹을 곳도 많아서 밤새 놀기에 최적화된 지역이에요.
자, 그럼 RCA의 대표 클럽들을 살펴볼게요!
위치: RCA
운영시간: 21:00 ~ 04:00
루트66! 방콕 클럽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죠? 한국인에게 가장 유명하고, 태국인에게도 가장 인기 있는 클럽이에요.
무인클럽이 생기기 전까지는 ‘방콕 클럽 어디 가야 해요?’라고 물으면 무조건 그냥 루트 가세요 라고 추천했을 정도로 대표적인 클럽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RCA의 간판 클럽이고, 처음 방콕 헌팅 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기 좋은 곳이에요. 그만큼 헌팅에서 난이도가 낮은 편입니다.
루트66의 장점은 한국인 친화적인 푸잉들이 정말 많이 온다는 거예요. K-POP 좋아하는 태국 여자애들, 한국 남자 좋아하는 푸잉들이 루트66에 많이 모입니다. 그래서 헌팅도 다른 클럽보다 잘 되는 편이에요.
클럽 내부는 힙합존, 일렉존, 케이팝존 이렇게 총 3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어요. 제 경험상 힙합존이 365일 항상 만석이에요. 분위기도 힙합존이 제일 핫하고, 푸잉들도 힙합존에 많이 모여 있더라고요.
주말엔 쇼파 좌석이나 일렉존에도 테이블이 좀 있는 편이긴 한데, 루트 가시면 힙합존 추천드려요. 여러 공연이랑 같이 즐기는 맛이 있는 클럽이거든요.
다만 2026년 현재 루트66은 한국인이 너무 많이 와서 한국인 정모 장소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올 정도예요 ㅋㅋ K-버프 제대로 받으려면 좋지만, 진짜 로컬 분위기 원하시는 분들께는 다른 클럽도 고려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위치: RCA
운영시간: 21:00 ~ 04:00
EDM 좋아하세요? 그러면 오닉스 가셔야 합니다. 방콕에서 EDM 클럽으로는 오닉스가 원탑이며 루트66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닉스가 얼마나 대단하냐면, 세계 EDM 클럽 랭킹에 몇 번이나 이름을 올린 적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클럽이다 보니 동양인 관광객뿐 아니라 서양인 관광객도 엄청 많이 와요. 금발 머리 서양인들이랑 같이 EDM에 맞춰 뛰는 경험, 한국에서는 쉽게 못 하잖아요?
광란의 EDM 파티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오닉스를 강력 추천드려요.
다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서양 관광객 비중이 높다 보니 푸잉들도 서양인 취향이거나 서양인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좀 있는 편이에요. 한국 남자 좋아하는 푸잉을 만나고 싶다면 루트66이나 무인이 더 나을 수 있어요. 또, 오닉스의 푸잉들은 루트66과 달리 헌팅난이도가 좀 있는 편입니다.
그래도 EDM 자체를 즐기고 싶거나, 세계적인 EDM 분위기를 경험해 보고 싶다면 오닉스는 한 번쯤 꼭 가보셔야 합니다!
위치: RCA
운영시간: 21:00 ~ 04:00
스페이스플러스는 방콕에서 가장 규모가 큰 클럽 중 하나입니다. 규모가 크다 보니 시설에도 투자를 엄청 많이 한 느낌이죠. 조명이랑 레이저가 정말 화려해서 처음 들어가면 ‘우와…’ 하고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음악은 한 장르만 나오는 게 아니라 EDM, 힙합 등 다양한 장르가 나와요. 유명 DJ들을 초대해서 자주 파티도 하고요. 근데 스페이스플러스가 다른 클럽이랑 확연히 다른 점이 있어요.
바로 초이스 시스템이에요. 일반적인 클럽은 자연스럽게 헌팅하는 분위기잖아요? 스페이스플러스는 그거랑 좀 달라요. 지금 스페이스플러스는 헌팅보다는 푸잉을 직접 픽업하는 시스템으로 정착했습니다.
베트남인, 중국인, 태국인 등 다양한 국적의 여성들이 초이스 대기 중이고, 원하는 스타일의 여성을 골라서 클럽에서 놀고 함께 나가서 애프터까지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초이스 시스템이 익숙치 않으시면 방콕 가라오케 아가씨 초이스 꿀팁 글도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솔직히 일반 헌팅이 귀찮거나, 여자 유혹하는 과정이 지루하게 느껴지시는 분들께는 스페이스플러스가 딱일 수 있어요. 다만 시작 가격대가 다른 클럽보다 많이 높은 편입니다.
위치: RCA
운영시간: 21:00 ~ 04:00
벤티는 최근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클럽입니다. 2025년 2월 5일에 재오픈했는데, 그 이후로 인기몰이 중입니다.
리뉴얼하면서 조명이랑 음향 장비를 완전히 새로 바꿨고 재오픈 후 평가들을 보면 대체로 긍정적이더라고요. 시설이며 푸잉수질이며 전체적으로 올라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음악은 기본적으로 일렉+힙합을 섞은 구성입니다. 한 가지 장르만 틀어주는 게 아니라 적절히 믹스해서 틀어주니까 음악 취향 폭이 넓으신 분들께 좋을 것 같아요.
어디든 새로운 클럽이면 한 번쯤은 가봐야 하잖아요? ㅎㅎ 내 취향에 맞는지 확인도 해보고요.
RCA 지역 클럽답게 푸잉 유입은 꾸준한 편이고, 현재 오프닝 이벤트로 유명 DJ들과 매주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한 번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클럽 소개는 다 했고, 이제 진짜 중요한 헌팅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이거 모르고 가면 클럽비만 날리고 올 수 있어요!
1. 테이블은 무조건 잡으세요! 방콕 클럽에서 스탠딩으로 서 있으면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요. 테이블 잡고 술 시켜놓으면 푸잉들이 자연스럽게 관심을 보여요. 술 한잔 하자고 불러도 되고요.
2. 서버한테 팁을 주세요! 테이블 담당 서버한테 팁 좀 주면 술도 잘 말아주고, 혼자 온 푸잉들을 연결해 주기도 해요. 몇백 바트 투자로 분위기가 확 달라질 수 있어요.
3. 첫타임을 노리세요! 클럽도 첫타임이 중요해요. 너무 늦게 가면 괜찮은 푸잉들은 이미 다른 테이블에 붙어 있어요. 저녁 10시~11시 사이에 입장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4. 적극적으로 아이컨택 하세요! 눈 마주치면 미소 짓고, 손 흔들어 주고, 음료 한잔 하자고 제스처 해보세요. 한국에서보다 훨씬 반응이 좋을 거예요. 태국 푸잉들 대체로 한국 남자 좋아하거든요.
5. 간단한 태국어 몇 마디 배워가세요! “싸와디캅(안녕하세요)”, “수아이(예뻐요)”, “츄차이(좋아해요)” 정도만 알아도 분위기 확 달라져요. 푸잉들이 한국 남자가 태국어 하면 엄청 좋아합니다.
클럽 헌팅이 부담스러우시면 방콕 에스코트걸 서비스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에코걸과 함께 클럽에서 즐기고 2차 확정으로 뜨밤까지 즐기실 수 있습니다.
재밌게 노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전하게 노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몇 가지 주의사항 알려드릴게요.
1. 레이디보이 주의, 태국 클럽에는 레이디보이들이 있습니다. 외모만 보고는 구분이 어려운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목젖, 손 크기, 목소리 등을 잘 살펴보시면 돼요.
2. 워킹걸 구분하기, 혼자 또는 1~2명이서 바 쪽에 앉아 있는 푸잉 중에는 워킹걸이 있을 수 있어요. 돈 달라고 하면 워킹이에요. 그냥 같이 놀자는 친구면 일반 푸잉이고요.
3. 소지품 관리, 사람 많은 곳이다 보니 소매치기 조심하세요. 핸드폰이나 지갑 잘 챙기시고, 큰돈은 들고 다니지 마세요.
4. 과음 주의, 해외에서 분위기에 취해서 과음하면 큰일 나요. 적당히 마시고, 정신은 항상 차리고 계세요.
5. 예약은 필수! 인기 클럽은 예약 안 하면 테이블 못 잡아요. 특히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무조건 사전 예약 하세요.
클럽마다 다르지만 보통 300~500바트 선이에요. 프리드링크 1~2잔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요. 테이블 예약하면 입장료 면제되는 곳도 있어요.
넵, 있습니다. 슬리퍼, 반바지, 민소매는 대부분 입장 불가예요. 청바지에 깔끔한 티셔츠나 셔츠 정도면 무난해요. 운동화도 괜찮아요.
대부분의 클럽이 밤 10시~11시쯤 분위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테라처럼 일찍 마감하는 곳은 9시~10시에 가시는 게 좋고, 다른 클럽은 10시~11시 사이 추천드려요.
넵, 괜찮아요. 혼자 오는 사람들 많아요. 오히려 혼자 가면 더 적극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서 헌팅에 유리할 수도 있어요. 바 쪽에 앉아서 주변 살피시면 돼요.
넵, 헌팅 성공하면 클럽 끝나고 같이 나가서 2차 가능해요. 다만 스페이스플러스처럼 아예 초이스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곳도 있고, 일반 헌팅 클럽도 있어요. 취향에 맞게 선택하세요.
여기까지 2026년 방콕 클럽 TOP 7을 소개해 드렸어요. 어떠셨어요? 도움이 좀 되셨나요?
방콕 클럽은 한국 클럽이랑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스케일도 다르고, 푸잉들의 반응도 다르고, 무엇보다 K-버프가 제대로 먹혀요. 한국 남자라는 것만으로 어느 정도 어드밴티지가 있다니까요? ㅎㅎ
근데 아무준비 없이 가면 헤매기 쉬워요. 어떤 클럽이 내 취향에 맞는지, 몇 시쯤 가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헌팅이 잘 되는지 미리 알아가면 훨씬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이 글이 여러분의 방콕 클러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다들 안전하고 즐거운 방콕의 밤 보내시길 바랄게요! 방콕클럽 상담이나 테이블 예약은 아래의 연락처에서 24시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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