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콕여행에서 클럽을 빼놓을 수 없다면, 방콕 RCA는 반드시 가봐야 할 곳입니다. RCA는 Royal City Avenue의 약자로, 방콕 최대 규모의 클럽 거리입니다.
라마9(Rama 9) 도로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현지인들은 이곳을 팔람까우(Phra Ram Kao) 또는 랏차다(Ratchada)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택시 기사에게 RCA라고 영어로 말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RCA에는 대형 EDM 클럽부터 힙합 클럽, 라이브 뮤직 바까지 다양한 업소들이 밀집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5개 클럽이 있습니다.
바로 루트66(Route 66), 오닉스(Onyx), 스페이스플러스(Space Plus), 보이드(Void), 엘리시움(Elysium)입니다. 이 5개 클럽은 각각 음악 장르, 분위기, 손님 구성, 헌팅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 본인 취향에 맞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RCA 5대 클럽의 모든 것을 상세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위치, 영업시간, 입장료, 테이블 가격, 음악 장르, 분위기, 헌팅 난이도, 복장 규정, 장단점까지 한 번에 파악하실 수 있도록 총정리했습니다.
방콕 클럽을 처음 가시는 분부터 여러 번 다녀오신 분까지, 이 글 하나로 RCA 클럽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RCA 클럽들을 소개하기 전에, 먼저 알아두셔야 할 기본 정보들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첫째, 위치와 교통편입니다. RCA는 MRT 프라람9(Phra Ram 9) 역에서 택시로 5~10분 거리에 있습니다. BTS 아속역이나 프롬퐁역에서 택시나 그랩을 이용하면 15~20분 정도 소요됩니다.
택시 기사님에게 RCA라고 말하면 바로 알아듣습니다. 돌아올 때는 클럽 앞에 택시와 그랩 차량이 많이 대기하고 있어서 이동이 편리합니다.
둘째, 영업시간입니다. RCA 클럽들은 대부분 밤 9시~10시경에 오픈해서 새벽 2시에 마감합니다. 태국 법률상 새벽 2시 이후에는 술 판매가 금지되기 때문입니다. 피크타임은 밤 11시~새벽 1시 사이입니다.
너무 일찍 가면 사람이 없고, 너무 늦게 가면 마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으니 밤 10시 30분~11시경에 도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셋째, 입장 연령입니다. 태국 클럽 입장 연령은 만 20세 이상입니다. 입구에서 여권이나 신분증 검사를 하는 경우가 있으니 반드시 여권을 지참하세요.
여권 원본이 부담스러우시면 여권 사본이라도 가져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복장 규정입니다. RCA 클럽들은 대부분 드레스 코드가 있습니다. 반바지, 슬리퍼, 민소매는 입장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긴 바지에 운동화 또는 구두, 깔끔한 상의를 입으시면 문제없이 입장 가능합니다.
너무 격식을 차릴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의 단정함은 갖추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섯째, 결제 방식입니다. 대부분의 클럽에서 현금과 카드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현금을 준비해가시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 특히 입장료나 팁은 현금으로 지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태국 바트를 미리 환전해서 가시기 바랍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RCA 대표 클럽이며 루트66은 RCA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유명한 클럽입니다. 외국인 관광객, 특히 한국인들에게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합니다.
방콕클럽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 바로 루트66일 정도로 인지도가 높습니다. RCA에 처음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클럽이기도 합니다.
루트66의 가장 큰 특징은 여러 개의 존(Zone)으로 나뉘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메인 홀에서는 EDM과 하우스 음악이 흘러나오고, 별도로 힙합 존과 K-POP 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K-POP 존에서는 한국 아이돌 음악이 나오기 때문에 한국인들이 특히 많이 모입니다. 음악 취향에 따라 존을 이동하며 즐길 수 있어서 다양한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300~500바트 선이며, 입장 시 프리드링크 쿠폰 1~2장이 제공됩니다. 쿠폰으로 맥주나 기본 칵테일을 교환할 수 있습니다.
스탠딩으로 즐기시면 입장료만 내면 되고, 테이블을 잡으시려면 별도의 테이블 비용이 발생합니다. 스탠딩 테이블은 5,000바트 정도, VIP 테이블은 10,000바트 이상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테이블 비용에는 보틀과 믹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이며, 피크타임은 밤 11시경입니다.
주말(금, 토요일)에는 사람이 매우 많아서 입장 대기줄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말에 테이블을 원하시면 미리 예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약은 아래 연락처에서 한국어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루트66의 헌팅 난이도는 RCA 클럽 중 가장 낮은 편입니다. 개방적인 분위기에서 외국인과 현지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푸잉들도 굉장히 적극적인 편입니다.
클럽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한국인 관광객이 너무 많아져서 한국인 정모장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입니다.
푸잉 헌팅해서 뜨밤을 원하신다면 K-POP 존보다는 메인 홀이나 힙합 존을 추천합니다.
루트66의 장점은 접근성이 좋고, 분위기가 편하고, 헌팅 난이도가 낮고, 여러 존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한국인이 너무 많아서 경쟁자가 많습니다.
오닉스는 루트66 바로 옆에 위치한 프리미엄 EDM 클럽입니다.
방콕 RCA에서 가장 음향과 조명 시스템이 뛰어난 클럽으로 평가받습니다. 세계적인 DJ들이 정기적으로 공연을 하고, 무대 연출과 레이저 쇼가 화려하기로 유명합니다.
EDM을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클럽입니다.
오닉스의 음악은 EDM, 하우스, 트랜스 중심입니다. 메인 플로어에서는 빅룸 EDM이 쿵쿵 울려퍼지고, 조명과 레이저가 쉴 새 없이 터집니다.
음악 볼륨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대화보다는 춤과 음악에 집중하는 분위기입니다. 루트66이 다양한 음악을 틀어주는 반면, 오닉스는 EDM 한 장르에 집중하는 느낌입니다.
입장료는 400~600바트 선이며, 프리드링크 쿠폰 1~2장이 포함됩니다. 루트66보다 살짝 비싼 편입니다. 스탠딩 테이블 패키지는 5,800바트부터 시작하며, 3명 입장권이 포함됩니다.
VIP 테이블은 36,700바트부터 시작하며, 6명 입장권이 포함됩니다. 테이블 비용에 기본 음료는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예약 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영업시간은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입니다. 오닉스도 피크타임은 밤 11시경이며, 주말에는 매우 붐빕니다. 유명 DJ가 오는 날에는 특별 입장료가 책정되거나 예약이 필수입니다.
헌팅 난이도는 루트66보다 한 단계 높은 편입니다. 오닉스는 음악과 분위기에 집중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루트66처럼 적극적으로 헌팅하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무리를 지어 방문한 일행들끼리 어울리는 경우가 많고, 혼자 오신 분들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에는 루트66이 더 수월합니다. 하지만 EDM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분위기는 있습니다.
손님 구성은 외국인 EDM 팬, 태국 현지 젊은 층, 잘 차려입은 젊은이들이 주를 이룹니다. 루트66보다는 현지인 비율이 높은 편이고, 전반적으로 조금 더 세련된 분위기입니다.
복장도 루트66보다 신경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닉스의 장점은 음향과 조명 시스템이 최고 수준이고, EDM을 제대로 즐길 수 있고, 세계적인 DJ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입장료와 테이블 가격이 루트66보다 비싸고, 헌팅 난이도가 조금 높고, 대화가 어려울 정도로 음악이 크다는 것입니다. 테이블 예약하실 게 아니시면 차라리 루트66이 낫습니다.
방콕 RCA 최대 규모의 공연장같은 클럽입니다. 스페이스플러스는 RCA에서 가장 규모가 큰 클럽입니다. 루트66이나 오닉스와는 조금 떨어진 위치에 있지만, 그 거대한 규모와 화려한 무대 연출로 유명합니다.
DJ Mag 선정 세계 클럽 100위 안에 들어가는 클럽으로, 규모와 시설 면에서는 RCA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플러스의 가장 큰 특징은 페스티벌 스타일의 대형 무대와 화려한 비주얼입니다.
LED 스크린, 레이저, 불꽃, 색종이, 무대 장치 등이 쉴 새 없이 터지면서 마치 EDM 페스티벌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음악은 빅룸 EDM, 하우스, 트랜스 중심이며, 유명 DJ들의 공연이 자주 열립니다.
입장료는 대부분의 날에 무료입니다. 다만 특별 이벤트가 있는 날에는 최소 소비(쿠폰) 1,000바트가 요구되기도 합니다. 스탠딩 테이블 보틀 서비스는 3,200바트부터 시작하며, VIP 테이블은 5,000~12,000바트 선입니다. 규모에 비해 테이블 가격이 합리적인 편이라 가성비가 좋습니다.
영업시간은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입니다. 스페이스플러스는 다른 RCA 클럽들과 비교해 중국인 관광객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중국 본토에서도 유명한 클럽이라 단체 관광객이 많이 찾습니다.
한국인 비율은 루트66보다 낮은 편입니다. 헌팅 난이도는 중간 정도입니다.
스페이스플러스는 헌팅보단 초이스 시스템이 있어 아가씨들을 초이스하여 노는 곳입니다. 분위기 자체는 개방적인 편입니다. 다만 중국인 단체 손님이 많은 날에는 분위기가 다소 산만해질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플러스의 장점은 RCA 최대 규모와 최고의 무대 연출, 페스티벌 분위기, 무료 입장(일반 영업일), 합리적인 테이블 가격입니다. 단점은 중국인 관광객이 많아서 호불호가 갈리고, 루트66이나 오닉스보다 위치가 조금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보이드는 비교적 최근에 떠오른 클럽으로, EDM Addicts 선정 2025년 태국 1위 클럽에 등극한 곳입니다. EDM 매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오닉스와 함께 RCA의 양대 EDM 클럽으로 불리며, 더 하드코어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원하는 분들이 찾는 곳입니다.
보이드의 음악은 EDM, 테크노, 하우스, 베이스 뮤직 중심입니다.
오닉스보다 조금 더 언더그라운드 느낌이 강하고, 음악의 강도도 더 세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조명과 레이저 연출이 매우 화려하며, 사이버펑크 같은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입장료는 300~600바트 선이며, 특별 라인업이 있는 날에는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500바트에 프리드링크 1~2잔이 포함됩니다. 테이블 가격은 스탠딩 테이블 기준 5,000바트 정도부터 시작하며, VIP 테이블은 10,000바트 이상입니다.
영업시간은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입니다.
보이드는 루트66, 오닉스와 같은 RCA 거리에 위치해 있어 도보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엘리시움과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클럽 호핑(여러 클럽을 돌아다니는 것)을 하기에 좋은 위치입니다.
헌팅 난이도는 높은 편입니다. 보이드는 음악을 즐기러 오는 하드코어 EDM 팬들이 많아서 헌팅 분위기보다는 음악과 춤에 집중하는 분위기입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순수하게 클럽 음악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보이드의 장점은 2025년 태국 1위 클럽이라는 인지도, 강렬한 사운드와 화려한 조명, 진정한 EDM 입니다. 단점은 헌팅하기에는 분위기가 맞지 않고, 음악이 매우 강렬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26년 가장 핫한 RCA 신상 클럽 엘리시움은 2025년 말~2026년 초에 오픈한 RCA의 신상 클럽입니다. 오픈하자마자 엄청난 화제를 모으며 현재 RCA에서 가장 핫한 클럽으로 떠올랐습니다. 세계 최초의 몰입형(Immersive) 사운드 클럽을 표방하며, 기존 클럽과는 차원이 다른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엘리시움의 가장 큰 특징은 몰입형 입니다. 3개 층(6층, 7층, 8층)에 걸쳐 있는 대규모 공간에 초대형 LED 스크린, 360도 서라운드 사운드, 홀로그램 연출, 무대 장치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냥 음악만 듣는 것이 아니라 영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RCA의 다른 클럽들과 비교해도 시설과 연출 면에서 한 단계 위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음악은 EDM, 하우스, 프로그레시브 중심이며, 국내외 유명 DJ들이 매주 출연합니다. 매주 라인업이 바뀌며 다양한 스타일의 DJ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인 날이 많지만, 특별 이벤트가 있는 날에는 500바트 정도의 입장료가 발생합니다.
보틀 서비스는 1,800바트부터 시작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와인, 샴페인 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신상 클럽답게 시설이 좋은 만큼 가격대도 다른 RCA 클럽들보다 조금 높은 편입니다.
엘리시움은 RCA 거리에서 Bravo BKK 쇼핑몰 6~8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건물 내 주차장이 1,200대까지 수용 가능해서 차를 가져오시는 분들에게도 편리합니다.
루트66, 오닉스, 보이드와 도보 이동 거리에 있어서 클럽 호핑이 가능합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이며,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영업합니다. 신상 클럽이라 주말뿐 아니라 평일에도 사람이 많은 편입니다.
헌팅 난이도는 중상 정도입니다. 새롭고 핫한 곳이라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지만, 시설이 좋고 가격대가 있다 보니 그룹 단위로 오는 손님이 많습니다.
혼자서 헌팅하기보다는 분위기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말거는 것이 좋습니다.
엘리시움의 장점은 2026년 가장 핫한 신상 클럽, 압도적인 몰입형 시설, 최신 사운드와 비주얼 시스템, 다양한 DJ 라인업입니다.
단점은 가격대가 다른 RCA 클럽보다 높고, 아직 입소문 단계라 정보가 적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RCA 5대 클럽을 각각 상세하게 살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루트66은 입장료 300~500바트, 테이블 5,000바트부터, 음악은 EDM/힙합/K-POP, 분위기는 자유분방하고 개방적, 헌팅 난이도는 낮음(쉬움), 손님 구성은 한국인 관광객이 많습니다. 클럽 초보자나 편하게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오닉스는 입장료 400~600바트, 테이블 5,800바트부터, 음악은 EDM/하우스/트랜스, 분위기는 프리미엄하고 세련됨, 헌팅 난이도는 중간, 손님 구성은 EDM 팬과 현지 젊은 층입니다. EDM을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스페이스플러스는 입장료 무료~1,000바트, 테이블 3,200바트부터, 음악은 빅룸 EDM, 분위기는 페스티벌 스타일로 화려함, 헌팅 난이도는 중간, 손님 구성은 중국인 관광객이 많습니다. 대규모 페스티벌 분위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보이드는 입장료 300~600바트, 테이블 5,000바트부터, 음악은 EDM/테크노/베이스, 분위기는 미래지향적이고 강렬함, 헌팅 난이도는 높음(어려움), 손님 구성은 하드코어 EDM 팬입니다. 강렬한 사운드와 분위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엘리시움은 입장료 무료~500바트, 테이블 1,800바트부터, 음악은 EDM/하우스/프로그레시브, 분위기는 몰입형으로 최첨단, 헌팅 난이도는 중상, 손님 구성은 트렌드에 민감한 파티피플입니다. 2026년 가장 핫한 신상 클럽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방콕 RCA 클럽을 200% 즐기기 위한 꿀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밤 10시 30분~11시에 도착하세요. 너무 일찍 가면 사람이 없고, 너무 늦으면 마감까지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피크타임 직전에 도착해서 자리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무조건 미리 예약하세요. 금요일, 토요일 밤에는 좋은 자리가 빨리 나갑니다. 당일에 가면 원하는 자리를 잡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낮에 미리 좋은자리를 선점하시면 헌팅까지 원스탑으로 도와드립니다.
셋째, 여권을 꼭 지참하세요. 입구에서 신분증 검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권이 없으면 입장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여권은 폰으로 사진찍어서 저장하시고 현장에서 보여드려도 괜찮습니다.
넷째, 복장을 신경 쓰세요. 반바지, 슬리퍼, 민소매는 피하시고, 깔끔한 긴 바지와 운동화 또는 구두를 신으세요. 꼭 긴바지 아니여도 괜찮습니다. 그저 단정한 복장이면 됩니다.
다섯째, 현금을 준비하세요. 입장료, 팁, 작은 결제는 현금이 편리합니다. 바트를 미리 환전해서 가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그랩 앱을 설치하세요. 클럽에서 나올 때 택시보다 그랩이 더 편리하고 바가지 걱정이 없습니다. 새벽 시간에도 차량이 많이 잡힙니다.
일곱째, 술에 너무 취하지 마세요. 태국 클럽에서 과음으로 인한 사고가 종종 발생합니다. 적당히 즐기시고, 소지품 관리에 신경 쓰세요.
지금까지 2026년 방콕 RCA 클럽 5대장인 루트66, 오닉스, 스페이스플러스, 보이드, 엘리시움을 상세하게 살펴봤습니다. 각 클럽마다 음악, 분위기, 가격, 헌팅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 본인 취향에 맞는 곳을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RCA는 방콕 밤문화의 중심지입니다. 한 거리에 다양한 클럽들이 모여 있어서 클럽 호핑을 하며 여러 분위기를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루트66에서 시작해서 분위기를 익히신 후, 오닉스나 엘리시움으로 이동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타이웨이에서는 방콕 RCA 클럽 예약 대행과 현지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떤 클럽을 가야 할지 고민이시거나, 테이블 예약이 필요하시거나, 현지에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여러분의 방콕 밤이 최고의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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