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년 11월 25일 태국에서의 모든 출장업무를 끝내고 마지막날을 어떻게 마무리할까 고민하던중 라인문의후 에코걸을 불러보기로 했습니다ㅎ
당일 이용이었는데도 8~9명정도 보여주셨는데 짧은 영상도 같이 보여주시니 선택에 도움이 되더군요^^b
예약후 잠시 낮잠때리다가 예정보다 좀 일찍 도착했다는 소리에 나갔는데... 솔직히 깜짝놀랐습니다!
프로필대로 155의 아담한 사이즈에 사진/영상보다 실물이 더 이뻤고, 27이라는데 행동하나하나가 어찌나 귀엽던지.. 외모도 외모지만 표정, 표현, 행동에 녹겠더군요~~ 지금도 그립네요ㅋㅋ
일단 제가 한국가져갈 선물을 사러 현지 과자류등 팔짱끼고 쇼핑을 하고, 친구한테 소개받은 맛집이 있다고 걸어갈수 있는 거리라고 밥먹으러 가는데.. 30분;; 더워서 서로 살짝 힘드니 자기도 땀나면서 미안한지 온갖 애교에 장난까지~ 너무 웃었고, 즐겁더라고요.. 바쁘게만 살다 오랜만에 느낀 연애감정..ㅠㅜ
추천 메뉴들과 맥주를 마시는데 다 좋았습니다ㅋㅋ 식당에 출장온 단체 일본 남자들이 많았는데, 다들 눈을 못떼고 힐끔힐끔보고 자기들끼리 이쁘네 부럽네하는데.. 일본에서 7년살았던 저에겐 다 들리니 어깨뽕;이 저절로ㅎㅎ 식비 800바트의 행복이었네요ㅋ
코드가 잘 맞아 웃고떠들다 어쩌다 다시 걸어서 돌아오면서 마사지샵에가서 간단히 풋마사지를 받고, 호텔로 다시 들어왔습니다.
솔직히 아고고가서 데려다가 떡칠때는 현타가 심하게 와서 대충하고 후딱 보냈었는데, 이 아이한테는 나이 40에 어찌나 긴장이 되던지..
그리고 어찌나 살결이 말랑말랑한지.. 여리여리한데 온몸이 다 부들부들해서 촉감이 좋아 애무를 한참해줬네요~ 아이가 민감해서 쑥스러운듯 얼굴가렸다가 도망쳤다가 잡혀와서 다시 빨리면 새어나오는 흐느끼는 소리가 사람 미치게 만들더군요~~ 애무를 길게하는편이 아닌데 멈출수가 없었어요ㅋㅋ
아고고애들은 대충 자세잡고 강강강으로 끝냈는데ㅋ; 애무섞어가며 침대, 소파, 창가, 계단 투어하면서 다양하고 길게 즐겼습니다! 방콕에서 스위트룸잡은 보람을 제대로 느꼈네요^^ 야경을 보면서 뒷치기란..^^
지금은 한국의 지방출장와서 자려다가 태국사진 둘러보고 라인예약드렸던 분께 감사인사하려다가;;ㅋ 후기란 있길래 글쓰면서 그때의 추억을 되세기고 있네요ㅋㅋ 제대로 걸린듯 합니다~ 오라오라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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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읽엇습니다 ㅎㅎㅎ 도움이될듯요
에코걸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요번달에 다시 태국여행가는데 다시 에코걸 뽐뿌오네요 ㅋㅋㅋ
라인 예약 알수있을까요?